- 한효주 측 "JM솔루션 모델일뿐, 버닝썬 출입한 적 없어" [공식입장]
- 입력 2019. 05.05. 13:21:47
- [더셀럽 안예랑 기자] 한효주 측이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직후 불거진 버닝썬 방문 의혹을 해명했다.
5일 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5월 4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거론된 버닝썬 JM솔루션 행사와 관련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효주 배우는 해당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는 버닝썬 게이트의 시발점이 된 김상교 씨 폭행 사건 당시 버닝썬에 협찬을 해주는 화장품 브랜드의 회식이 있었다고 밝히며 그 자리에 있던 30대 여배우의 마약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사건 당시 버닝썬에서 화장품 브랜드 JM솔루션의 행사가 진행됐다는 보도가 나오며 JM솔루션의 모델로 있는 한효주에게 불똥이 튀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한효주는 배우 JM 솔루션의 모델일 뿐, 해당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고 버닝썬이라는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다"며 "거듭하여 당사 소속 배우들은 해당 행사에 단 한 명도 참석하지 않았음을 알려 드린다"고 극구 부인했다.
이어 "당사는 허위 사실을 추측하여 유포하고 확대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SNS, 커뮤니티 게시글과 댓글들을 수집해 책임을 물을 것이며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경대응할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