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어서 세계속으로-라오스' 신들의 놀이터 꽝 시 폭포, 밀림+폭포 속 다이빙 '눈길'
- 입력 2019. 05.05. 14:34:11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 신들의 놀이터 꽝 시 폭포가 소개됐다.
4일 방송된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동남아시아 유일의 내륙국 라오스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그려졌다.
이날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루앙프라방 시내에서 30km쯤 남쪽에 위치한 꽝 시 폭포를 찾았다. 울창한 밀림 속 나무들이 한낱의 뙤약볕을 가려주는 꽝 시 폭포는 신들의 놀이터라고 불리기도 할 정도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폭포 아래에는 소풍용 탁자가 마련되어 있어 꽝 시 폭포를 놀러온 관광객들이 편하게 경치를 즐길 수 있다.
계곡에서는 여행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폭포 주변에는 나무로 만들어 놓은 다이빙대도 있어 많은 이들이 스릴 넘치는 다이빙을 즐기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