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부산 해원초등학교 편, 리틀 싸이→드로잉쇼 '눈길'
입력 2019. 05.05. 19:10: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도전 골든벨'이 어린이날을 맞아 초등학생들과 함께 며예 골든벨 주인공 자리에 도전한다.

5일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은 부산 광역시에 위치한 해원 초등학교를 찾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민재 학생이 반장 선거에서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는 끼 충만한 홈쇼핑 자기 소개 개인기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해원초등학교 리틀싸이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남다른 포스를 뿜어내는 최시완 학생은 싸이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남다른 포스로 녹화장을 뜨겁게 달군다.

또 다른 학생은 채은 학생은 부산을 주제로 그림을 그려온다. 부산을 상징하는 등대, 어묵, 광안대교 등을 화폭에 담아 온 채은 학생은 '도전 골든벨'을 위해 드로잉쇼를 보여준다.

이날 5학년 정재민 학생은 해원초 최후의 1인이 된다. 기존의 골든벨과 달리 최후의 1인이 골든벨 3문제 중 2문제를 맞히면 명예 골든벨의 주인공이 된다. 평소 수학을 좋아하고 영화 감독을 꿈꾼다는 재민학생이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도전 골든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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