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하경, 남태부에 "내 인생에서 사라져"
입력 2019. 05.05. 20:02:24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하경이 글을 쓰기 위해 남태부와 멀어졌다.

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혜(김하경)이 글을 쓰기위해 사무실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재범(남태부)은 강미혜를 찾아가 집에 올 것을 부탁했다.

하지만 강미혜는 "너 앞으로 여기 오지마. 당분간 나한테 전화도 하지마 알았어? 나 글써야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방재범은 "알았어 미혜야 너가 어디에서 뭘하고 있는지 모르면 마음이 불편해"라며 안쓰러워했다.

강미혜는 "너 다신 오지마. 너 좀 사라져주면 안되냐. 내 인생에서 사라져 꺼져"라고 말해 방재범을 돌려보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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