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 유재명, 이준호 父 재수사 따냈다…"자신있어"
입력 2019. 05.05. 21:19:5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자백' 유재명이 이준호의 아버지의 재수사를 시작한다.

5일 방송된 tvN '자백'에서는 기춘호가 최도현(이준호)의 아버지의 재수사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이날 방송에서 기춘호는 "이번 재심 저희 경찰한테는 꼭 손해만은 아니다. 사건을 밝혀내면. 내가 이렇게까지 한다는건 자신이 있다는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경찰청장은 "너 내가 복직시킨거 알지. 이걸 원수로 갚으면 확 죽는다"라고 말했다.

기춘호는 "감사합니다. 믿어주셔서"라고 말하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자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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