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강남스캔들' 방은희, 서도영과 눈물의 재회 "미안해"
입력 2019. 05.06. 09:11:11
[더셀럽 박수정 기자]'강남스캔들' 방은희가 서도영과 다시 만났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구치소에서 풀려난 홍세현(서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세현은 최진복(임채무), 최서준(임윤호)의 도움으로 무사히 홍백희(방은희)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홍백희는 홍세현을 마중나갔다. 홍세현은 죄책감에 어쩔 줄 몰라하는 홍백희를 꼭 안았다.

홍백희는 홍세현 품에서 "미안해"라고 여러번 사과하며 오열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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