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전보람 "평소 폭식…母 이미영 손등 치면서 말려"
입력 2019. 05.06. 09:50:29
[더셀럽 박수정 기자]'좋은아침'에서 이미영, 전보람 모녀가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이미영, 전보람 모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미영은 같은 직종에 종사중인 딸에 대해 "다이어트, 피부, 자기 관리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딸이 살 찌는 꼴을 못본다. 체중을 유지했으면 좋겠다. 음식을 덜 먹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전보람은 "평소 폭식하는 습관이 있다. 내가 많이 먹으면 엄마가 손등을 치면서 말린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엄마가 어떻게 이럴 수 있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에는 감사하다. 주변에서도 부러워한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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