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소녀’ 베리베리, 성공적인 컴백…대기실 비하인드 大공개
- 입력 2019. 05.06. 18:05:0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연예소녀’ 베리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셀럽티비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소녀’ 아이돌 특별시 코너에서는 그룹 베리베리가 출연했다.
이날 컴백 첫 방송을 끝낸 강민은 “너무나 영광스럽고요. 더 열심히 해서 많이 발전해 나가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동헌은 “비가 와서 너무 추운데 많은 분들이 와서 응원해주셨다. 너무 고맙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다음날 이른 새벽 베리베리는 공개 방송에 참여하기 전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커피를 내리며 휴식을 취했다.
이어 공개 방송을 위해 대기하는 모습 등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했다.
1주차 활동을 마친 후 계현은 “정신없이 일주일이 훅 지나간 것 같다. 다음주도 더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용승은 “공백기 동안 베러들 못 봐서 무대가 그립고 벼르고 있던 걸 일주일 만에 싹 풀 수 있었다. 그리고 베러들 보니까 너무 좋다”라며 팬들을 언급하며 마무리했다.
‘연예소녀’는 한 주간의 연예계 이슈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셀럽티비 홈페이지, 네이버TV,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연예소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