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예원, 신현수와 하룻밤 후 경악 “왜 여기 있어”
입력 2019. 05.06. 21:48:12
[더셀럽 전지예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예원이 신현수를 보고 경악했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차유리(김예원)와 국기봉(신현수)이 당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차유리는 자신의 방에 있는 국기봉을 보고 “뭐야 네가 왜 여기 있어”라고 말했다.

국기봉은 “도대체 이게 무슨”이라며 당황했다.

이에 차유리는 “그러니깐 어제 장사가 잘 돼서 너랑 나랑 내 방에서 축하주를 한 잔 했지”라며 지난밤 일을 회상했다.

생각이 난 두 사람은 “설마”라며 당황했고 갑자기 차우식(김선호)이 들이닥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와이키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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