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비스’ 김사랑 “어장관리? 내가 가장 극혐하는 게 그거야” 분노
- 입력 2019. 05.06. 21:54:5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어비스’ 김사랑이 어장관리라는 말에 분노했다.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에서는 고세연(김사랑)과 서지욱(권수현)이 대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고세연의 동기 서지욱은 “어장관리 한다”라며 고세연을 나무랐다.
고세연은 “어장관리? 내가 가장 극혐 하는 것이 그거야. 어장관리”라며 소리쳤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붙잡았냐. 지가 붙어있는 거지”라고 덧붙였다.
서지욱이 “알겠다. 발끈하지 마라”고 하자 고세연은 “발끈한 적 없어”라고 답했다.
이에 서지욱은 “그래. 그렇다고 치자”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어비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