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면에 사랑합니다’ 진기주, 김영광에 고개 숙이며 “정신이 없어서 죄송”
- 입력 2019. 05.06. 22:16:2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초면에 사랑합니다’ 진기주가 김영광을 향해 사과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는 정갈희(진기주)가 지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익(김영광)은 “늦었다?”라며 웃어보였다.
그는 “내가 누구 때문에 이 고생일까”라며 한탄했다.
이에 비서 정갈희는 “분명 영상팀이 배경 옐로우라고 해서 두 번 확인했는데”라고 답했다.
그러자 도민익은 “세 번은 못 했지”라고 말했다.
당황한 정갈희는 “아침부터 정신이 없어서. 이런 날 왜 본부장님 사이즈는 다 품절인지”라며 “죄송합니다. 실수입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