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어비스’ 안효섭, 김사랑 사망에 오열 “내가 들어갔어야 했어”
- 입력 2019. 05.06. 22:33:4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어비스’ 안효섭이 김사랑의 죽음에 절망했다.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에서는 차민(안효섭)이 고세연(김사랑)의 죽음을 알게 됐다.
이날 검사들은 “고 검사. 죽었다는 게 말이 되냐. 그것도 피해자라니”라고 말했다.
이에 놀란 차민은 “지금 뭐라고 하셨냐”라며 붙잡았고 모든 사실을 알아챘다.
차민은 고세연의 집을 찾아갔고 주민들은 모두들 고세연의 사망에 안타까워했다.
차민은 “내가 집 앞에 있었는데 뻔히 집 앞에서 불 꺼지는 것도 봤는데. 내가 들어갔어야 했는데. 내가”라며 주저앉아 오열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어비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