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은고은, 임신 사실이 재앙…임채무 분노 “그깟 계집애”
입력 2019. 05.07. 08:58:58

SBS ‘강남스캔들’

[더세럽 한숙인 기자] ‘강남스캔들’이 은고은의 임신 사실을 안 임채무가 기뻐가 하기는커녕 경악하며 내쳤다.

7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은 은소유의 임신 사실을 안 방수경(민지영)이 병원을 찾아가 최서준(임윤호)에게 유서를 남기라고 종영했다. 이때 병실을 찾은 최진복 회장(임채무)에게 수경은 “회장님 손주 안겨드리겠다고요”라며 소유의 임신을 알리려 했으나 이를 제지당했다.

최진복은 “오늘 같은 날 저런 여자 끌고 와서 아수라판 만드니까 속이 시원하녀 그래서 내가 너라면 치를 떠는 거야”라며 소유를 내쳤다.

최진복은 소유가 보고 싶다는 서준에게 “그깟 계집애”라며 무시하자 서준은 진복에게 화를 내며 소유를 두둔했다. 진복은 치료를 포기한 서준의 변한 마음에 화가나 소유에게 “아무것도 모른 척 나한테는 안 통한다고 했지”라며 분풀이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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