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어벤져스:엔드게임', 1200만 목전…'나특형' 박스오피스 2위
입력 2019. 05.07. 09:05:06
[더셀럽 안예랑 기자] '어벤져스:엔드게임'이 식을줄 모르는 흥행 열기로 12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어벤져스: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은 총 2,384개의 상영관에서 일일 관객수 63만 936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159만 1853명이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앞서 개봉 11일째에 역대 최단 기간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후로도 휴일 특수를 맞아 60만 명 이상의 관객을 꾸준히 동원했고 지난 6일에는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박스오피스 1위인 영화 '명량'과 같은 속도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외화 흥행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바타'(1334만명)의 흥행 기록에 바짝 다가서며 외화 흥행 순위를 새롭게 쓸 준비를 하고 있다.

박스오피스 2위는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수 17만 7832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83만 8702명이다.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감독 김현호)은 일일 관객수 7만 930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 뒤를 이어 '명탐정 피카츄'(감독 롭 레터맨)가 일일 관객수 6만 8167명으로 박스오피스 4위, '어글리 돌'(감독 켈리 애스버리)이 9585명으로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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