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서도영, 방은희 제안 거절하고 사표 수리
- 입력 2019. 05.07. 09:11:5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강남스캔들’이 서도영의 방은희 흔적을 지우기 위한 마지막 정리 작업에 착수햇다.
SBS ‘강남스캔들’
7일 방영된 SBS ‘강남스캔들’ 홍백희(방은희)는 홍세현(서도영)에게 자신의 팀을 지켜달라고 부탁했지만 세현은 단칼에 잘랐다.
세현은 “저지른 일에 대한 져야 합니다”라며 백희의 부탁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거절했다. 그는 “어머님 흔적 말금하게 지우려고요. 제도대로 된 이사회 만들어서 누가 경영권을 갖든 합리적 방식으로 운영되면 저는 물러날 겁니다”라며 자신이 공동대표 자리를 수락한 이유를 설명했다.
홍백희는 “그럼 마지막 미련까지 다 털어버릴게”라며 세현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세현은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고문님”이라며 사표를 수리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