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과 세대차이 실감 "난 '텔레토비' 세대"
입력 2019. 05.07. 09:12:1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어린시절 '텔레토비' 류의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랐다고 밝혔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어린 시절, '세일러문' '텔레토비' 등을 보고 자랐다"고 말했으나 김영철은 "'미래소년 코난' '호호 아줌마'를 봤다"고 말해 세대차이를 실감케 했다.

특히나 김영철이 "우리 때는 수업시간에 보릿고개라는 단어를 배웠고 실제로도 보리밥을 먹었다"고 말하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우와"라고 말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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