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성은희 “아들 김동균, 중2부터 한예종 꿈꿔… 대학원 마쳤다”
입력 2019. 05.07. 09:19: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성은희 씨가 아들 김동균 씨가 한예종에 입학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어버이날 기획 ‘대단한 엄마들’로 꾸며졌다. 이순도 김지희 모녀, 조영애 박모세 모자, 김태영 배범준 모자, 성은희 김동균 모자 등이 출연했다.

성은희 씨는 “아들이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오케스트라를 시작하면서 플루트를 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보기 시작했는데 그때 ‘한국 예술 종합학교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그때는 선생님이랑 ‘그래’하고 웃고 넘겼는데 열심히 연습하고 매진하는 가운데 고3때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장애인 특별전형이 생겼다. 그래서 동균이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을 하게 돼서 대학원까지 마쳤다”고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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