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자체 최고 7.7%…'초면에 사랑합니다' 꼴찌
입력 2019. 05.07. 09:22:11
[더셀럽 박수정 기자]'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은 전국 가구 기준 6.7%,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회가 기록한 6.7%보다 1.0%P 상승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극본 한정훈, 연출 김정현)은 4.5%, 6.2%에 머물렀다.

이날 첫 방송된 김영광, 진기주 주연의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 연출 이광영)는 3.2%, 3.6%로 출발했다.

같은 날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극본 문수연, 연출 유제원)는 3.9%(유로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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