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변신 하나경 ‘투머치 노출 드레스’, 청룡영화제 역대급 노출 논란녀
- 입력 2019. 05.07. 10:39:2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강은비와 몸싸움을 벌였다는 논란에 휘말린 하나경이 아침부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다.
하나경
2012년 개봉한 영화 ‘전망 좋은 집’에 출연한 하나경은 같은 해 12월 1일 개최된 ‘제33회 청룡영화제’에 가슴이 거의 다 드러난 블랙 노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 ‘노출 논란’에 휘말렸다.
이 드레스는 베꼽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연결된 드레스로 길이와 무관하게 가슴과 다리가 그대로 다 노출돼 걸을 때마다 아슬아슬한 상황이 연출됐다. 이뿐 아니라 레드카펫에서 넘어져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졸이게 했다.
하나경은 이후 ‘터치 바이 터치’ ‘레쓰링’ ‘처음엔 다그래’ 등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에 출연했으며 최근 BJ로 변신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