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주차 딱지 떼겠다"…정용국이 밝힌 블랙핑크 제니 매니저 논란
- 입력 2019. 05.07. 11:35:1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매니저와 함께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6일 SBS '배성재의 텐'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용국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곱창집과 관련한 일화를 전했다.
이날 정용국은 "우리 가게에 밤 11시 쯤에 밴이 섰다. 발렛 하시는 분이 여기에 세우면 딱지를 떼니 발렛을 하라고 했는데 그래도 괜찮다면서 하지 않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음식이 조리해서 나올 순 없냐"고 했고 "연예인이라 생각했는데 블랙핑크 제니였다. 그래서 이분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배성재는 "저도 굉장한 팬이다. 본인 가게 홍보를 갑자기 하지 마시라"라고 말렸고 정용국은 "표정이 왜 그러시냐. 무슨 이야기도 못 하냐"고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배성재의 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