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성, 오늘(7일) '에이미 논란' 후 첫 공식 석상…韓 예술문화인대상 참석
- 입력 2019. 05.07. 11:57:4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휘성이 '에이미 논란'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선다.
휘성 소속사 측은 7일 "휘성이 이날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에 수상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휘성은 지난달 에이미의 폭로글 당사자로 지목되며 억울한 누명을 썼다. 에이미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그는 과거 자신의 모든 프로포폴 투약은 소울메이트였던 연예인 A군과 함께였다고 주장했다. 에이미가 과거 휘성을 소울메이트라고 언급했던 점을 미루어 A군으로 휘성이 지목됐다.
계속되는 논란에 휘성은 직접 에이미의 해명 및 사과가 담긴 녹취록을 공개하며 의혹을 지워냈다. 논란은 일단락됐으나 휘성에게는 하나의 꼬리표가 돼버렸다.
이런 가운데 휘성이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수상자로 나선다.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은 경제나 제조산업에서 사회의 중심축으로 변하는 문화산업에서 큰 역할을 하는 예술, 문화, 스포츠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