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뉴이스트 민현 “프로필 사진, 7년 만에 재촬영”
입력 2019. 05.07. 13:22:39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희’ 뉴이스트 민현이 7년 만에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출연했다.

이날 JR은 “5명이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무대였다”라고 콘서트를 언급하며 “연습할 때 5명이어야 하구나 생각도 들었다”라고 완전체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거울로 보는데 멋있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신영은 “그럴 때가 있다. 완전체의 특징이 이제 잘 갖춰진다”라고 말했다.

민현은 “저도 돌아와서 첫 스케줄이 그거였다. 프로필 사진 촬영. 연습생 때 찍고 7년 만에 다시 찍었다. 그때 뭔가 5명이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구나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습할 때 완전체여서 빛이 난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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