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윤 작가, 전시 ‘Beauties in Black and White' 개최
입력 2019. 05.07. 13:46:1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라이언윤 작가가 전시 사진집 출간기념회를 연다.

라이언윤 측은 7일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성수동 PIER59 STUDIOS SEOUL에서 전시회 및 전시 사진집 출간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뉴욕에서 10년간 포토그래퍼, 편집장,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던 라이언윤 작가의 이번 전시회는 작가가 그동안 기획, 인터뷰, 촬영해 온 BLACK & WHITE 인물 사진들을 사진집으로 엮고, 그 기획의도에 맞춰 선별된 작품들을 전시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언윤 작가는 이번 전시회와 사진집을 통해 작가로서 또한 한 인간으로서의 오랜 외국 생활의 경험과 삶에 대한 철학을 담아 관객들에 전한다.

그는 이번 전시와 사진집 기획에 대해 “흑백 사진은 내게, 예술가가 다시 찾고 싶은, 익숙함에 묻혀버린 초심이며, 단순함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영감이고, 사진가로서의 내 커리어의 시작과 꽤 많은 과정을 거쳐 온 현재를 동시에 상기 시켜주는 매개체”라고 설명했다.

이번 ‘Beauties in Black and White’는 작가 라이언윤의 Ongoing Exhibition Project인 ‘The Pursuit of Happiness’ 일환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 동안 장기 전시회 프로젝트로 계획하고 있는 ‘A bridge Leading Home’의 개요와 스폰서십 관련 사항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라이언윤의 이번 전시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가 27-3에 위치한 Pier 59 Seoul에서 열린다. 17일에는 전시 사진집 출간기념회, 21일에는 작품 설명회, 22일에는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돼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Pier 59 Seou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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