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뉴이스트 렌 “멤버 중 체력 가장 약해…비타민 챙겨 먹는다”
- 입력 2019. 05.07. 13:49:3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희’ 뉴이스트 렌이 체력이 가장 약한 멤버로 자신을 선택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뉴이스트에서 체력이 가장 약한 멤버로 본인을 뽑았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렌은 “선배님도 아시다시피 약하다”라며 “극복하기 위해 비타민이랑 그런 걸 챙겨먹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주간아’ 했을 때 다들 체력 괜찮더라. 백호 씨는 땀을 좀 많이 흘렸는데 렌 씨는 입술이 파랗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
이어 김신영은 “사녹 첫 방하다보면 힘이 들어갈 때 있다. 사녹할 때 어떠냐”라고 질문했다.
렌은 “진짜 많이 힘들어서 이번 타이틀곡 안무를 하고 쓰러질 뻔했다. 주저앉아서 힘들어했다”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아론은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토할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