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우현 “인피니트가 있었기에 솔로 남우현이 존재” [비하인드]
- 입력 2019. 05.07. 17:00:5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피니트 메인보컬 남우현이 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늘(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인피니트 메인보컬 남우현의 세 번째 미니앨범 ‘A NEW JOURNEY’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인피니트 메인보컬인 남우현은 지난 2016년 첫 번째 미니앨범 ‘라이트’를 발매하고 ‘끄덕끄덕’으로 솔로 데뷔에 성공했다. 이후 지난해 두 번재 미니앨범 ’Second write’를 발표, 오늘 세 번째 미니앨범 ‘A NEW JOURNEY’로 돌아왔다.
첫 번째에서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하는데 있어서 준비 기간이 2년 4개월 만으로 길었다면 이번 앨범은 약 8개월 만에 나오게 됐다. 남우현은 “사실 8개월이라는 준비 기간도 길다고 생각한다. 또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그룹 앨범 준비도 해야됐기에 그 기간이 짧다고 생각치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3년째 신인가수이긴 하지만 인피니트라는 팀이 있었기에 솔로 활동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솔로보다는 인피니트로 앨범을 내는게 더 뜻깊은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팀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