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SNS 통해 JYJ 김재중 저격? “왜 염탐하고 가냐, 탈덕”
입력 2019. 05.07. 17:16:28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7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스타그램 그렇게 하시면서 스토리 염탐하면 뜨는 거 모르셨나. 박제한 걸로 왜 난리. 그럴 거면 왜 염탐하고 가냐. 이것도 염탐하시겠지. 으이구 탈덕”이라며 글을 올렸다.

한서희가 직접 대상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누리꾼들은 그동안 한서희가 김재중의 팬이라고 밝혔으며 그에 대해 말한 것을 바탕으로 저격 글의 대상이 김재중이라고 추측했다.

앞서 한서희는 김재중을 언급하며 그와 관련된 게시물을 여러 차례 게재했다. 특히 그는 지난 4일 김재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본 것을 캡처해 올리며 “이제 지독하게 엮일 일만 남았네”라고 글을 남겼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사진이나 영상을 게재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피드에 게재된 게시물과 달리 누가 해당 게시물을 봤는지 계정주가 알 수 있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구구단 멤버 나영, 하나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사진을 올린 뒤 논란에 휘말렸다.

일부 누리꾼들은 한서희가 구구단 멤버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구구단의 이미지를 실추시켜다고 주장하며 한서희를 비난했다.

이후 한서희는 “이럴 시간에 구구단 스밍이나 돌려”라고 말했으나 논란이 이어지자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한서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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