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대희, 화이트타이거즈 응원단과 ‘2020 도교올림픽’ 응원
- 입력 2019. 05.07. 18:20:5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개그맨 김대희가 화이트타이거즈 연예인 응원단과 ‘2020 도쿄올림픽’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세계태권도 연맹은 지난 3일 “세계태권도 연맹 본부에서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홍보 서포터즈 MOU를 진행하고 위촉했다”라고 밝혔다.
화이트타이거즈는 지난 2018 평창올림픽에서 연예인 응원단을 조직, 모든 경기장을 찾는 등 대회 붐업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온 단체로, 다양한 활동으로 평창올림픽의 국민적 관심을 높여 성공적인 올림픽으로 이끈 장본인들이다.
세계태권도 연맹 호스라파티 사무총장은 “‘2020 도쿄올림픽’에선 태권도 올림픽 홍보가 중요하다. 국내는 물론 국외까지 화이트타이거즈 응원단이 적극 홍보해주길 바란다. 이제 홍보 서포터즈로 공식 임명된 만큼 대회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대희는 “이제 ‘2020 도쿄올림픽’이 1년 밖에 남지 않았다. 우리 개그맨들과 연예인들이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이 좋은 성적을 낼수 있도록 남은 기간과 ‘2020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을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그콘서트’가 이제 1000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우리 ‘개그콘서트’도 사랑해 달라”고 덧붙였다.
연예인 응원단 화이트타이거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공식 홍보 서포터즈에 이어 이제는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서포터즈로 활동한다. 재단법인 화이트타이거즈 이종선 이사장은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홍보서퍼터즈 활동 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위상을 국내외 전세계에 알릴수 있도록 각종 홍보 활동과 이벤트로 더욱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