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서필두, 이소연 키운 안내상 댓가성 의심 "미인도 존재는?"
- 입력 2019. 05.07. 19:11:2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가 박정학이 안내상을 의심해 뒤를 캐기 시작했다.
7일 방영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심학규(안내상)가 자신이 집 앞을 찾은 서필두(박정학)과 마주치고 심청이(이소연)이 나타나자 삼자대면이 이뤄지게 됐다.
서필두는 심학규와 심청이의 관계를 석연치 않게 생각하고 심학규를 떠보기 위해 심청이에게 말을 건냈다. 서필두는 “심청이씨를 만나서 몇 가지 물어볼게 있어서 왔는데 낮이 조지환씨 파일을 보던 게 생각나서 말이야”라며 심학규가 조지환을 알고 있는지 눈치를 살폈다.
집 안으로 들어온 심학규 역시 서필두를 의심하고, 서필두는 사무실에서 비서에게 심학규의 뒤를 캘 것을 지시했다.
서필두는 “상식적으로 아무 댓가 없이 생면부지의 아이를 집에 들였을 리가 없지. 심학규 쪽을 더 알아봐”라며 미인도 조지환 심학규 심청이가 어떻게 얽혀있는지 밝혀내려 해 긴장감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