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 찰스' 베트남인 판난, 공무원 포기→한국行 '눈길'…이유는?
- 입력 2019. 05.07. 19:40: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이웃집 찰스' 베트남 공무원이었던 판난이 한국으로 온 이유를 밝힌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는 베트남에서 온 판난이 출연한다.
현재 K-뷰티 회사 영업사원으로 2년째 근무중인 판난. 판난을 위해 영업 사원 선배인 알베르토가 '이웃집 찰스'를 찾아 전직 영업맨으로서 영업 꿀팁을 전수한다.
베트남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던 판난은 안정된 직장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왔다. 한국으로 온지도 벌써 6년이 지났고 부모님이 보고싶을 때도 있지만 한국에서의 목표 때문에 고양이 그립지 않다고. 과연 한국에서 이루고 싶은 판난의 꿈은 무엇일까.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판난의 하우스메이트이자 뮤지컬 배우인 양봉석 씨와 판난의 알콩달콩 완벽한 케미스트리도 그려진다.
'이웃집 찰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이웃집 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