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김사랑 살해범이 권수현? 박보영의 되살난 기억
입력 2019. 05.07. 21:56:23
[더셀럽 한숙인 기자] ‘어비스’가 박보영이 권수현으로 인해 살해당할 당시 기억이 되살아났다.

7일 방영된 tvN ‘어비스’에서 차민(안효섭)은 자신의 장례식을 보고 경악하는 고세연(박보영)에게 어비스로 살아나게 된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세연은 그의 말을 믿을 수도 안 믿을 수도 없는 상황에서 동료 검사 서지욱(권수현)에게 가 자신의 존재를 밝히고 도움을 청하지만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차에 타려는 자신을 제지하는 지욱의 손에 당시 살해당할 당시 기억이 떠올라 혼란스러워하며 쓰러졌다.

지욱은 장례식을 마친 후 법원으로 돌아오는 길에 수상스러운 물건을 배달받고 세연의 무덤을 파해쳤다. 그의 무덤이 빈 것을 발견하고 경악하는 수현의 표정은 세연의 죽음이 그가 어떻게 얽혀있는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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