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어비스’ 박보영 불법 생존본능, 안효섭 명품 전당포→대포폰 개통
- 입력 2019. 05.07. 22:15:4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어비스’ 박보영이 영혼의 얼굴로 뒤바뀌면서 자신을 죽인 범인을 잡기 위해 본격적인 불법 생존본능 발휘했다.
tvN ‘어비스’
7일 방영된 tvN ‘어비스’에서 고세연(박보영)은 살인 누명을 쓰고 도망자 신분이 된 상태에서 최민(안효섭)이 신용카드를 사용하자 살아남기 위한 작전을 시작했다.
세연은 “너는 전생에 부잣집 도련님이었고 나는 검사였다는 사실을 감사하게 생각해라”라며 민을 끌고 전당포로 직행했다. 그는 민의 옷, 시계, 신발 등 명품을 전당포에서 돈을 바꾸고 노숙자들을 섭외해 대포폰을 개통했다. 또 편의점으로 가 유효기간 지난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기까지 했다.
“검사라는 애가 불법이 자연스러워”라는 민의 불암에 세연은“나 좋 자고 저지른 불법이나 그 새끼 잡을 때까지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냐”라며 살해범을 잡아야 한다는 의지를 다잡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어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