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문구, 카네이션과 함께 드릴 말 베스트는?
입력 2019. 05.08. 07:03:2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어버이날인 오늘(8일) 부모님께 보내는 ‘어버이날 문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어버이날을 맞아 여러 문구를 추천해 상대방에게 카드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문구에는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쑥스러운 마음에 자주 표현하진 못하지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늘 받기만 한 사랑, 저도 더 잘할게요.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등을 권했다.

한편 매년 부모님이 선호하는 어버이날 선물은 바로 '현금'. 이에 두 공간으로 나뉘어진 상자에 각각 꽃과 현금을 채워 넣을 수 있는 '용돈박스'와 함께 어버이날 문구를 건네는 것이 최신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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