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남은란 “남편 안동훈, 직접 만든 도자기 후대에 1억 원이라 놀려”
입력 2019. 05.08. 08:00: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남은란 씨가 남편 안동훈 씨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고마워요, 은란씨’의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은란 씨가 아들의 도움으로 도자기 공방에서 수업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은란 씨는 혼자 그릇을 다 만든 뒤 같이 수업을 듣는 이에게 “남편이 1억원 짜리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 대는 아니고 우리 손자 대에는 제가 만든 게 1억 원짜리라고 한다”며 “맨날 그렇게 놀린다”고 화목한 부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