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막내딸 안미나 “母남은란, 편하게 해드리려고 했는데…”
- 입력 2019. 05.08. 08:08:0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남은란 씨의 막내딸 안미나 씨가 모친에 미안한 마음을 보였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고마워요, 은란씨’의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남은란 씨의 도움으로 새 사업을 시작한 안미나 씨는 “‘엄마를 편하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없을까’해서 내려왔는데 오히려 지금은 짐만 되고 있다”며 “엄마의 손길이 닿지 않으면 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안미나 씨와 함께하고 있는 며느리 김주연 씨는 “요리는 큰시누이가 잘 만들고 저희는 만드는 것을 보조해주고 판매하고 서로 역할이 나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안미나 씨는 강정을 만든 뒤 오븐에 구웠다. 그는 “일반적으로 ‘강정’이라고 하면 진득진득한 식감을 떠올리는데 저희는 치아에 붙지 안하게 바삭바삭한 강정을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