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파워FM' 박지선 “부모님 선으로 만나… 엄마는 아빠가 첫사랑”
- 입력 2019. 05.08. 08:44: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박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지선은 이날 청취자의 사연을 대신 읽었다. 할머니가 손녀에게 이야기해주는 내용에 박지선은 할머니 역을 맡았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은 “지천명 연령대 이후 연기는 자신이 있다”며 “50대부터 90대까지 가능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박지선은 “저희 부모님은 선으로 만났다. 그 당시엔 선이지 않나”고 했으며 “어머니는 아버님이 첫사랑이다. 그런데 아버님은 모르겠다”고 웃음지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