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민지영 “임신 입 다무는 값으로 월급 30% 달라” 신고은에 ‘뻔뻔’ 요구
- 입력 2019. 05.08. 08:51:1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민지영이 신고은을 압박했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방수경(민지영)이 방으로 은소유(신고은)을 데리고 들어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수경은 은소유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고 이에 대해 이들은 이야기를 나눴다. 방수경의 도 넘은 관심에 은소유는 “내 아이 미래에 대해서 관심갖지 마라”고 딱 잘라 거절했으나 방수경은 “너나 조심해라”고 경고했다.
이어 “이런 식으로 하다간 최회장 아는 건 시간문제다. 또 그 집에서 아는 순간 애 얼굴도 못보고 쫓겨난다”고 덧붙였다.
이에 황당해진 은소유는 자리에서 일어나 방을 나가려고 했다. 그러나 방수경은 은소유의 손을 잡고 끌면서 “아직 이야기 안 끝났다”며 “30%. 네 월급 나한테 30% 내놔라. 입 다무는 값”이라고 주장해 은소유를 더욱 당황케 만들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