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임윤호, 서도영에 “임채무에 아이 뺏길 바에”… 방은희 구속영장
입력 2019. 05.08. 09:14: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임윤호가 서도영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린다.

오는 9일 방송 예정인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홍세현(서도영)은 최서준(임윤호)를 만나 최진복(임채무)에게 은소유(신고은)의 임신소식을 알리자고 말한다.

그러나 최서준은 “추잡한 소문 견뎌주면 안 될까. 한 달 내라는 시한부 선고 들었다”며 홍세현을 설득한다. 이는 은소유가 홍세현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문에 대한 것이었다.

이에 홍세현은 “나는 그렇다 치지만 소유는 뭐가 되냐”며 최서준의 뜻을 거절하려고 한다. 그러나 최서준은 “아빠한테 아이 뺏기느니 손가락질 받는 게 낫다”고 완강하게 답한다.

한편 홍백희(방은희)는 경찰 조사를 받으며 다 본인의 탓으로 돌린다. 그는 “제가 다 시킨 일”이라고 주장한다. 결국 홍백희에 구속영장이 청구된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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