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달라진 외모? 분위기? 성형설에 소속사 즉각 해명 [셀럽샷]
입력 2019. 05.08. 10:24:2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다해가 성형설에 휩싸였다.

이다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좋다. 즐겁다. 에너지 넘침. 신난다. 하지만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누가 나 좀 일으켜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뭇 달라진 분위기에 네티즌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몇 년 동안 이다해는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라고 즉각 해명했다.

이다해는 지난해 방송된 SBS ‘착한마녀전’ 출연 이후 휴식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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