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서울, '영원특가' 이벤트에 관심↑…홈페이지 접속 지연
- 입력 2019. 05.08. 10:26:3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에어서울 '영원특가' 이벤트가 이용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에어서울은 8일 오전 10시부터 일본 전 노선에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납부하면 왕복항공원을 구매할 수 있는 'Forever(영원)특가'를 실시했다.
'영원특가'는 항공운임이 0원으로 책정되며 편도 총액은 3만 8200원, 왕복 총액 5만 85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5월 8일부터 7월 20일까지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선착순으로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에어서울 홈페이지는 현재 접속량 증가로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에어서울 홈페이지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