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조우종, 딸 카네이션에 "고사리 손으로, 뭉클" [셀럽샷]
입력 2019. 05.08. 11:36:26
[더셀럽 안예랑 기자]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딸에게 받은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자랑했다.

7일 정다은은 자신의 SNS에 "고사리 손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선물 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다은은 한 팔에는 딸을 안고 한 손에는 딸이 만들어준 카네이션을 든 채 다정한 한 때를 보내고 있었다.

이어 그는 "시키는 대로 한 것일 뿐 뭘 알고 만들었겠냐마는 그래도 은근 마음이 뭉클하네요"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정다은은 조우종과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9월 득녀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