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관린, 中 드라마 ‘초연나건소사’ 촬영 끝 “자고 싶어요” [셀럽샷]
- 입력 2019. 05.08. 11:56:1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중국 드라마 '초연나건소사(初戀那件小事)‘의 촬영을 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라이관린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초련나건소사’ 촬영 종료 기념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고 싶어요. 다음에 만나요. 기회가 있을 거예요”라며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드는 시원섭섭한 감정을 드러냈다.
‘초연나건소사’는 ‘치아문단순적소미호’의 작가 조건건의 차기작으로 28부작이다. 라이관린과 신예 자오진메이가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초연나건소사’는 다재다능한 남신 아량(라이관린)이 뜻밖의 사고로 음악을 할 수 없게 되고, 평범한 여주인공 샤오수이(자오진메이)가 아량을 도와 다시 음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는 올 여름 공개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라이관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