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VS.] ‘그녀의 사생활’, 방영이후 첫 1위… ‘이몽’ 2위 안착
입력 2019. 05.08. 12:09: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8일 화제성전문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측에 따르면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전주 대비 한 계단 상승해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19% 상승했으나 이별을 맞이한 극 전개에 ‘진부한 전개’ ‘스토리가 뻔하다’ 등의 혹평이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2위는 MBC 드라마 ‘이몽’이 차지했다. 실존 인물 김원봉을 소재로 한 드라마라는 점에서 네티즌의 다양한 시청 반응이 나타났다. 더불어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제작발표회, 첫 방송 관련 기사가 다수 발생해 뉴스 화제성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전주 1위를 차지했던 SBS 드라마 ‘녹두꽃’은 두 계단 하락한 3위에 머물렀으며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4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드라마 ‘어비스’는 6위에 새롭게 랭크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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