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할리, 국내 최초 여성 VJ로 대상까지 ‘관심 집중’
입력 2019. 05.08. 12:40:19
[더셀럽 전예슬 기자] VJ 최할리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969년생인 최할리는 지난 1994년 제1회 Mnet VJ 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한 1세대 VJ다. 특히 그는 국내 최초 여성 VJ로 대상을 거머쥔 바 있다.

이후 최할리는 Mnet ‘생방송 뮤직 핫라인’ ‘젊음이 있는 곳에’, MBC 라디오 ‘내일로 가는 밤’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최할리는 1999년 돌연 모든 방송을 중단하고 프랑스 파리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영화 ‘위선자들’의 이해영 역으로 출연했다.

최할리는 동안 미모와 건강한 몸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을 공개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할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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