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윤공주 "걷는 것 좋아해, 약수역에서 합정역까지 걸어다녔다"
- 입력 2019. 05.08. 13:17:4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언니네' 윤공주가 체력 관리 비법을 '걷기'로 꼽았다.
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이하 언니네)에는 뮤지컬배우 윤공주, 민우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공주는 체력 관리에 대해 묻는 DJ송은이의 질문에 "평소 많이 걷는걸 좋아해 시간날때마다 걸으려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약수역에서 합정역까지, 망원에서 압구정까지 종종 걷곤 한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걷는 시간만 3~4시간 가량이지만 생활 속에서 걷는걸로 체력 관리나 운동을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러브FM '언니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