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우 “데뷔 6주년, 시간이 막 흐르는 것 같아”
- 입력 2019. 05.08. 14:33:2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유승우가 6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는 유승우 정규 2집 ‘YU SEUNG WOO 2’(유승우2)의 음감회가 열렸다.
이날 데뷔 6주년을 맞은 유승우는 “‘슈퍼스타K’가 2012년이었고 제 데뷔날짜가 2013년 5월 8일이어서 정확히 6년 됐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그냥 시간이 막 흐르는 것 같다. 조금이나마 더 나은 사람이 됐나 하는 의문도 있고 여러 가지 들리는 말을 통해 헛살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물음표가 생긴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승우는 “후회와 실수도 많았던 것 같고 음악인으로서 더 나아진 점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우의 정규 2집 'YU SEUNG WOO 2'는 오늘(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