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걸그룹 회사 대표, 다온·다율 만나자마자 고성+욕 “꺼져”
입력 2019. 05.08. 21:22:4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실화탐사대’에서 계약해지를 해주지 않는 걸그룹 대표를 폭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는 ‘족쇄계약에 묶인 걸그룹’ 편이 그려졌다.

지난해 8월까지 걸그룹 멤버로 활동했다는 다온, 다율은 회사 대표를 만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다온과 다율은 회사 대표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대표는 이들을 보자마자 “가”라고 크게 소리를 질렀다.

다온과 다율은 이에 굴하지 않고 “정산내역서를 왜 보여주지 않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대표는 “진행 중이니까 빨리 꺼져라”며 “꺼져”를 반복해서 말했다.

황당한 다온과 다율은 “왜 욕을 하냐”고 물었고 대표는 “뭘 욕했냐. 꺼지라고 했다”며 재차 소리를 지르는 것과 욕을 반복했다. 그는 제작진에게도 화를 내며 “찍지 마라. 도망간 게 아니다 바빠서 그렇다”며 변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실화탐사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