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최원영 압박 “살고 싶으면 녹취록 가져와라”
입력 2019. 05.08. 22:29:1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닥터 프리즈너’에서 남궁민이 최원영을 압박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자신에게 알 수 없는 주사를 놓으려는 의사와 교도관을 잡는 이재환(박은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환은 의사와 교도관을 제압했고 때마침 들어온 나이제(남궁민)에게 “썩어빠진 놈들 다 잡았다”고 했다.

나이제는 이재환에게 주사를 놓으려고 했던 의사에게 “이재환 죽이라고 사주한 놈한테 전화해라. 안 그럼 네가 죽는다”고 협박했다. 의사는 겁에 질려 이재준(최원영) 측에 전화를 걸었고 이러한 사항을 이재준도 알게 됐다.

나이제는 이재준과의 통화에서 “당신이 이재환 죽이라고 보낸 놈들에게 무슨 짓을 시켰는지 다 자백했다”며 “살고 싶으면 이재준의 태광케미컬 살해 지시한 녹취록 가지고 튀어와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닥터 프리즈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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