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뱅커’ 김상중 “지라시 올린 인물, 박정학?” 김태우도 함께 의심
- 입력 2019. 05.08. 22:44:3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더 뱅커’에서 박정학을 의심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서는 이해곤(김태우), 노대호(김상중) 등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머리를 맞대고 골똘히 고민을 하던 중 배동석(박정학)에게로 화살이 향했다. 이에 노대호는 “지라시를 올린게 배동석이 아닐까”라고 추측했다.
이에 다른 이가 “배동석을 만나야 한다”고 의지를 드러냈으나 이해곤은 “아직 연락이 없다”며 “어디 처박혀 있는 건지, 숨어 지내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 건지”라고 의아해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더 뱅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