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닥터 프리즈너’ 권나라 “최원영, 알츠하이머 아니었어”
입력 2019. 05.08. 23:04: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닥터 프리즈너’에서 권나라가 최원영과 이덕성 회장이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었다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한소금(권나라)는 한빛(려운)을 만나 이덕성 회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빛은 이덕성 회장의 주치의가 있었던 병원을 한소금에게 알려줬고 한소금은 주치의를 찾아가 처방전을 받게 됐다.

이덕성 회장의 처방전엔 제나진정과 마도파정이 처방돼 있었다. 이에 한소금은 ‘파킨슨 같은 강직 계열이 나타날 때 처방하는 약인데 왜 회장님이 처방을 받았지’라고 의심했다.

이후 한소금은 이재준(최원영)을 만나 그의 모습을 관찰했다. 이재준은 손을 심하게 떨었고 이를 숨기려고 했다. 한소금이 이를 포착한 것으로 보이자 이재준은 “어제 잠을 못 잤다”고 핑계를 댔다.

그러나 한소금은 이재준과 이덕성 회장의 공통점으로 보아 이들은 알츠하이머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닥터 프리즈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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