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랭킹] ‘나의 특별한 형제’, 의미 있는 역주행…100만 돌파 목전
입력 2019. 05.09. 07:04:0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가 1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상영된 ‘나의 특별한 형제’는 5만 8590명의 일일 관객 수를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97만 6627명이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모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 분)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분)의 독립기를 다룬 영화다.

지난 1일 개봉 이후 ‘어벤져스: 엔드게임’ 열풍에 줄곧 2위를 유지했으나 지난 5일부터 좌석판매율 1위를 석권하면서 의미 있는 역주행을 알렸다.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 열기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12만 175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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